TEDTalks 사회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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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of TEDTalks 사회와 문화

타인이 편견으로 대할 때, 또는 소외될 때 오는 스트레스는 여러분의 건강이나 일상 생활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편에서 사회 심리학자 발레리 퍼디 그린어웨이는 그런 종류의 스트레스의 근원에 대해서 보다 깊게 파헤치고자 합니다. (힌트: 개인의 문제가 아닌 다른 원인이 존재합니다.) 우리 자신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 형성에 대한 전략을 나누고, 향후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며 폭넓은 세계를 갖기 위함을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TED Fellow인 페라스 파야드는 우리 사회가 난민들은 누구이고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특정한 이야기들만 말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영화를 자신과 그의 딸, 그리고 세계곳곳 수만 명의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일종의 저항의 수단으로 삼아 난민들에 관한 거짓 정보를 가려냅니다. 그 처참한 이야기는 부당함을 끝내고자 하는 모험이며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중요한지 중언합니다.
'마타투스'로 불리는 케냐의 소형 버스는 케냐인들에게 있어 편리하고 저렴하며 다채로운 이동 수단입니다. 그러나 버스는 또한 많은 승객, 특히 여성에게 안전상 위험과 접근성 문제를 겪게 합니다. 여성운동가이자 TED Fellow로 참여하고 있는 나오미 므와우라는 페미니스트 관점을 도입하여, 노선을 투명하게 하고, 승객을 추행으로부터 보호하며, 해당 산업에서 여성이 직업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진로를 마련함으로써 대중교통 체제에 혁신을 일
판데믹 발생 후 더 행복하고, 더 목적 지향적인 (생산성에 덜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행동하는 미래학자 도미닉 프라이스와 함께 퀴즈를 통해서 알아보세요. 여러분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4개 항목을 평가하면서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되찾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사전과 문법 "규칙"에 있는 단어는 언어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고정관념은 오히려 트렌스젠더 커뮤니티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사회 언어학자 아치 크라울리는 언어에 관한 세 가지 고정관념을 없애고, 언어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시스템인지, 그것이 어떻게 통합의 방향으로 이끄는지 보여줍니다.
미국에서는 응급 전화번호를 누르면, 경찰관이나 소방관 또는 구급 요원들이 응답합니다. 하지만 정신 건강 전문가들이 거기에 대응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콜로라도 주 하원의원인 레슬리 헤로드는 솔직하며 연구에 기반한 접근법을 소개했습니다. 불필요한 벌금이나 구금보다는 사법제도에 인간성과 배려를 가져와야 하며, 위기 상황이 외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합니다.
자연에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상상해보세요. 그곳이 당장 내일 사라진다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지구에 보내는 이 러브레터는, 사회복지사이자 환경운동가인 크누트 이바르 비욜리하우(Knut Ivar Bjørlykhaug)가 우리의 보금자리를 위해 행동할 수 있도록 기후 변화로 인한 생태계 손실로부터 생겨난 사랑, 슬픔 심지어 분노와 같은 깊고 어려운 감정에 우리가 직면할 수 있게 초대합니다.
모두의 우선 순위 맨 위에 환경을 올릴 방법은 뭘까요? 기후 옹호자인 안젤라 프란시스에 따르면...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관심을 갖게 할 수는 있죠. 이 실용적인 강연에서, 그녀는 가장 회의적인 사람도 녹색 경제가 우리의 건강, 부, 행복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알게 할 방법을 제시합니다.
"정치를 고치고 싶다면, 불평등을 개선해야 합니다." 라고 심리학자 키스 페인은 말합니다. 경제적 불평등이 어떻게 사람들의 서로에 대한 관점과 행동을 바꾸는지를 보여주며, 페인은 사회를 분열시키는 정치적 대립이 어떻게 심화되는지 설명합니다. 그는 더 나아가,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폄하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볼 것을 권합니다.
더 평등한 사회는 개인의 작은 노력에서 시작됩니다. 형평성 대변자인 티나 모스비 타일러(Nita Mosby Tyler)는 자신의 유년 시절 기억의 조각을 인용하며, 나와 관련 없는 일 일지라도 불공평한 상황에 직면한 다른 사람을 위해 발 벗고 맞서주는 행동이 왜 모두를 위한 더 평등하고 더 정의로운 미래 구현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
역사가 패리쉬 아흐마드 누르는 식민주의는 현재에 대한 피할 수 없는 상처로 남아 있으며 독성이 있고 내재화 된 신화와 우리가 만든 정권보다 더 오래 고정관념 속에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편견과 이야기가 왜 지속되는지 (그리고 때로는 번성하는) 살펴보며, 낭만화된 역사와 함께 문화적 강박관념의 배척하고 악의적인 향수가 과거의 억압에 영속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원적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우리의 뇌는 세계를 이해하고 패턴을 인식하여 빠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각각의 틀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분류 능력은 무의식적인 편향의 형태로 많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이 강연에서 심리학자 제니퍼 L. 에버하트는 우리의 편견이 어떻게 학교와 소셜 미디어에서 경찰 및 형사 사법까지 사회의 모든 단계에서 흑인들을 부당하게 겨냥하는지 탐구하고, 제동을 거는 것이 어떻게 이 골치 아픈 문제를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해결하
누구나 상실을 경험하지만, 그 뒤의 힘든 순간들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회복력 연구자 루시 혼이 역경을 이겨내고, 난관을 극복하고, 어떤 일이 닥쳐와도 용감하고 우아하게 맞설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어렵게 얻은 세 가지 전략을 공유합니다.
1999년 프리타운을 초토화한 반군 침략과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이후, 현 프리타운 시장인 이본 아키 소이어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좌절하고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이본은 자신의 불만족을 행동의 촉매제로 이용했습니다. 다음의 TED 강연에서 이본은 놀라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위험을 감수하면서 어떻게 프리타운을 새롭게 만들었는지, 또한 불만족에서 스스로의 힘을 발견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작가이자 사학자인 이브람 X. 켄디에 따르면 "비인종차별주의자"는 없습니다. 이브람은 이번 담론을 통해 반인종주의 개념을 혁신적으로 정의하며, 더 분명히 책임을 인식하고 공공 정책과 일터와 신념에 담긴 편견을 거부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떻게 이러한 인식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전 세계의 불평등과 부당함을 뿌리째 뽑고 사랑으로 채워넣을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TED 이슈 담당 큐레이터 휘트니 페닝턴 로저스와 연설자 담당 큐레이터 클로
국기는 가장 간단하지만 동시에 가장 강력한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기학자 마이클 그린에 따르면 국기는 우리를 자부심에 부풀게 하고 증오심에 불타게 만들 수 있으며, 심지어 사람들이 국기의 이름으로 죽거나 남을 죽이게 할 수 있다고 기학자 마이클 그린은 말합니다. 그린은 통일되고 분열되는 깃발 뒤에 숨겨진 상징적인 열정을 탐구하고, 하나의 집단 정체성, 즉 인류 속에서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미국의 퇴역군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율은 놀랍습니다. 찰스 피. 스미스는 군에서의 정신건강을 우선시 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며, 군인들의 자살방지를 돕고 현역 전과 중 그리고 후에도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방안을 제안합니다.
포엣 알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심오한 강연에서 그는 언어의 개념이 어떻게 단어의 사전적 어휘를 넘어 사랑, 웃음, 외로움 같은 일반적인 경험을 전달하고 우리를 하나로 묶는 문화, 감정, 그리고 생각의 통로 역할을 하는지 밝힙니다.
많은 나라들의 법률은 매우 오래되었습다. 이 점을 이용해 많은 정부의 기관들이 시민들의 사유재산--당신의 집, 차, 사업--을 아무런 기소 없이 갈취하고 있습니다. 범률 연구원 딕 엠. 카펜터 2세가 민사 몰수제도가 어떻게 권리를 침해하는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법 집행부에 엄청난 금전적 이득을 선물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수익을 위한 치안 유지 활동"을 영원히 종결시키는 길을 안내합니다.
공공정책 전문가로 활동중인 해더 C. 맥기는 인종차별이 미국 경제를 더 어렵게 하며 또한 그 폐해가 유색인종에게만 국한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리서치와 미국 전역을 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통해 인종차별로 잘못된 정책결정이 늘고 경제잠재력을 약화시킨다는 결론을 얻은 맥기만의 통찰을 테드 강연을 통해 들어보세요. 또한 이 강연은 모두를 위한 더 풍요로운 국가를 만들려면 과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재고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녀
세계적으로 긴급한 위기에 직면했을 때 간단하고 강력하게 해결할 방법이 있다고 이팟 서스킨드 여성 인권 운동가가 말합니다. 엄마처럼 생각하세요. "엄마처럼 생각하면 소수의 기분에 따르지 않고 다수가 필요로 하는 걸 우선시 하게 됩니다"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넘어 더 나은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농부들은 식량과 경제 안정을 제공하지만, 미국의 농업 종사자는 새로 유입되는 농업 인구에 비해 은퇴하는 농업인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면한 문제를 지역 농산물 시장에서 장을 보는 것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이유를 에릭 새너러드의 농산물 정책에 대한 짧은 강의를 통해 알아보세요. 그가 여러분의 투표로 농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엘리자베스 스토르도 프라이어 교수는 이 강의에서 영어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단어 중 하나인 "N-word(흑인 비하 용어)"에 대해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논의를 펼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각자의 대면의 순간들을 돌아봄으로서 어떻게 복잡한 미국의 인종차별주의의 역사를 바로 잡고 생산적인 토론을 증진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대부분의 문화에서는 생물학적 성에 따라 남자 또는 여자라는 이분법적인 성별로 나뉘어 각자의 특성을 부여받게 됩니다. 하지만 프란스 비야르타는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고 얘기합니다. 문화에 대한 애찬가이기도, 역사 수업이기도 한 이번 강연에서 그는 필리핀의 성 유동성과 포괄의 유산에 대해 얘기하며 사회적 낙인과 상관 없는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강조합니다.
1996년, 아그네스 비나과호는 르완다 대학살이 끝난 후 조국 르완다로 돌아갔습니다. 폐허가 된 고향을 떠날까도 생각했지만, 그 지역사회 여성들은 그녀가 르완다에 머물며 조국을 재건하는 일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동기를 주었으며 아그네스는 르완다를 떠나지 않았던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감동적인 연설에서 비나과호는 르완다 전 보건부 장관으로서의 그녀의 일을 되돌아보고 세계 최고 수준의 양성평등 지수를 만들기 위해 분투하는 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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